진단/치료/예방
진단/치료/예방 치료
치료
진단 치료 예방
이상지질혈증 치료기준
초고위험군

기존에 심혈관질환이 있는 환자(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뇌졸중, 일과성 뇌허혈 발작, 말초혈관질환)를 초고위험군 환자로 따로 분류하여,
이 경우 이차 예방을 위해 LDL 콜레스테롤 70 mg/dL 미만 혹은 처음 수치보다 50% 이상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

  • 관상동맥질환
  • 허혈성 뇌졸중
  • 일과성 뇌허혈발작
  • 말초혈관질환
초고위험군 환자 LDL 콜레스테롤 농도에 따른 치료의 기준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7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0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3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6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90mg/dL

급성심근경색 발생 시 기저치의 LDL 콜레스테롤 농도와 상관 없이 바로 스타틴을 투약한다.
급성심근경색 이외의 초고위험군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 70 mg/dL 미만에서도 스타틴 투약을 고려할 수 있다.
  • LDL 콜레스테롤 목표 = 70mg/dL 이하
  • non-HDL 콜레스테롤 목표 = 100mg/dL이상
고위험군

관상동맥질환에 상당하는 위험인자인 경동맥질환(50%가 넘는 경동맥협착)이나 복부동맥류, 당뇨병이 있는 환자는 일차 예방을 위해
LDL 콜레스테롤 농도가 100 mg/dL 이상인 경우 치료를 합니다.

  • 경동맥질환(50%가 넘는 경동맥 협착이 확인된 경우)
  • 복부동맥류
  • 당뇨병
고위험군 환자 LDL 콜레스테롤 농도에 따른 치료의 기준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7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0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3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6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90mg/dL

급성심근경색 발생 시 기저치의 LDL 콜레스테롤 농도와 상관 없이 바로 스타틴을 투약한다.
급성심근경색 이외의 초고위험군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 70 mg/dL 미만에서도 스타틴 투약을 고려할 수 있다.
  • LDL 콜레스테롤 목표 = 100mg/dL 이하
  • non-HDL 콜레스테롤 목표 = 130mg/dL이상
중등도 위험군

중등도 위험군의 기준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표 2)가 2개 이상인 경우 중등도 위험군으로 분류되며,
수주 혹은 수개월간 생활습관 개선을 시행한 뒤에도 LDL 콜레스테롤 농도 130mg/dL 이상인 경우 스타틴을 복용합니다.

주요 위험인자 2개 이상

고HDL 콜레스테롤(60 mg/dL 이상)은 보호인자로 간주하여 총 위험인자 수에서 하나를 감하게 된다.
흡연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 항고혈압제 복용
저HDL 콜레스테롤 40 mg/dL이상
연령
남자 45세 이상
여자 55세 이상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
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
중등도 위험군 환자 LDL 콜레스테롤 농도에 따른 치료의 기준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7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0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3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60mg/dL

  •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90mg/dL

급성심근경색 발생 시 기저치의 LDL 콜레스테롤 농도와 상관 없이 바로 스타틴을 투약한다.
급성심근경색 이외의 초고위험군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 70 mg/dL 미만에서도 스타틴 투약을 고려할 수 있다.
  • LDL 콜레스테롤 목표 = 100mg/dL 이하
  • non-HDL 콜레스테롤 목표 = 130mg/dL이상
고중성지방혈증에 대한 치료지침

혈중 중성지방 농도가 500 mg/dL 이상으로 상승되는 경우 이차적인 원인(체중 증가, 음주, 탄수화물 섭취, 만성신부전, 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
임신, 에스트로겐, tamoxifen, glucocorticoid 등의 투약력) 및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혈중 중성지방 농도가 500 mg/dL 이상으로 상승된 경우 급성췌장염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어 위와 같은 원인을 교정한 뒤에도
지속적으로 500 mg/dL 이상의 중성지방 농도가 확인되는 경우 fibrate, nicotinic acid, omega-3 fatty acid 등의 약물치료를 시작합니다.

중성지방 농도가 200∼500 mg/dL인 경우, 먼저 일차적인 치료는 LDL 콜레스테롤을 목표치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스타틴을 복용합니다.
이차 목표로 non-HDL 콜레스테롤을 목표치 미만으로 조절하는 것으로 치료목표는
non-HDL 콜레스테롤 농도(=총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를 계산하여 표 3의 기준에 따라 조정합니다.
목표 non-HDL 콜레스테롤의 농도는 기존의 LDL 콜레스테롤의 목표치에 30을 더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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