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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콜레스테롤”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3건의 검색결과

이상지질혈증과 동맥경화증이란?1건의 검색결과
  • 이상지질혈증이란?
    이상지질혈증이란? LDL 콜레스테롤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지질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동맥경화의 주범이자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과 중간 정도로 나쁜 중성지방, 그리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를 지녀서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로 구분됩니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콜레스테롤은 총 콜레스테롤을 말하는데 대부분이 LDL콜레스테롤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일부 예외적으로 HDL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진단/치료/예방2건의 검색결과
  • 진단
    이상지질혈증 진단 이상지질혈증 진단 동맥경화증 진단 이상지질혈증 진단방법 채혈검사 이상지질혈증은 혈액을 검사하는 채혈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공복후 지질 검사를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시행하여 진단합니다. 01혈액 채취 전 최소 9시간에서 12시간의 공복 02최소 5분 이상 앉아 있어야 함 정맥 채혈 전 과도한 움직임으로 인한 혈액 농축을 피하기 위하여 최소 5분 이상 앉아 있어야 합니다. 032회 이상의 지질 검사 필요 이상지질혈증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시점에 최소 2회 이상의 지질 검사가 필요하며, 만약 두 번째 지질 검사 결과와 첫 번째 검사 결과 간에 현저한 차이가 있을 경우에는 세 번째 지질 검사를 시행하여 최종 확인한 지질 검사 결과 값에 따라 치료 방침을 정해야 합니다.
  • 치료
    이상지질혈증 치료 이상지질혈증 치료 동맥경화증 치료 이상지질혈증 치료기준 초고위험군 기존에 심혈관질환이 있는 환자(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뇌졸중, 일과성 뇌허혈 발작, 말초혈관질환)를 초고위험군 환자로 따로 분류하여, 이 경우 이차 예방을 위해 LDL 콜레스테롤 70 mg/dL 미만 혹은 처음 수치보다 50% 이상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 관상동맥질환 허혈성 뇌졸중 일과성 뇌허혈발작 말초혈관질환 초고위험군 환자 LDL 콜레스테롤 농도에 따른 치료의 기준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70mg/dL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00mg/dL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30mg/dL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60mg/dL 생활습관 개선 및 투약시작 190mg/dL 급성심근경색 발생 시 기저치의 LDL 콜레스테롤 농도와 상관 없이 바로 스타틴을 투약한다. 급성심근경색 이외의 초고위험군의 경우 LDL 콜레스테롤 70 mg/dL 미만에서도 스타틴 투약을 고려할 수 있다. LDL 콜레스테롤 목표 = 70mg/dL 이하 non-HDL 콜레스테롤 목표 = 100mg/dL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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