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 · 동맥경화학회
회원 여러분들께

회장
김성래존경하는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회장을 맡게 된 가톨릭대학교 김성래입니다.
우리 학회는 한국지질학회와 대한동맥경화학회가 2001년 통합한 이후 기초의학, 임상의학, 식품영양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특히 최근 의료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연구와 진료에 매진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간 우리 학회는 국제학술대회인 ICoLA의 성공적인 개최와 공식 학술지 JLA의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학술 단체로 우뚝 섰습니다. 또한, 주기적인 이상지질혈증 치료 지침 개정과 Fact Sheet 발행, 그리고 A to Z, DAWAS와 같은 활발한 교육·홍보 활동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우리 학회의 진정성 있는 행보였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결실을 일궈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이사장님들, 그리고 모든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새해에도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학회의 최대 강점인 다학제적 협력을 더욱 공고히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에 맞는 한국인 맞춤형 정밀 의료의 토대를 강건히 하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김상현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써주시는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지와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 김성래 드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 김성래
한국지질 · 동맥경화학회
회원 여러분들께

이사장
김상현존경하는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이사장, 서울의대 보라매병원 순환기내과 김상현입니다.
2025년부터 2년 동안 이사장직을 맡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신뢰와 지지에 힘입어, 학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2001년 한국지질학회와 대한동맥경화학회가 통합함으로써 창립되었습니다. 학회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역대 회장님과 이사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 창립 25년을 맞아 지질, 심혈관, 동맥경화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요한 학술 단체로 자리매김하였으며,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국제적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학회는 지질과 동맥경화 분야의 연구와 학술 활동을 지원하며, 회원 간의 화합과 융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저는 회원 여러분의 연구와 학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여 학회가 더욱 발전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학회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선 회원들의 전문분야 연구 및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교류 및 융합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각 분야의 개인적 혹은 기관별 전문적인 학술 발전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임상의학, 기초연구, 식품영양, 운동 체육, 예방의학과 역학 등 여러 분야를 융합∙통합한 다학제적인 접근을 적극 지원하여, 학술활동 증진, 학회 그리고 학회지 JLA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심혈관질환 발생위험도 예측 방법을 개발하여 진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학술연구 발전을 위해 연구자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심혈관 죽상동맥경화 및 이상지질혈증 연구와 진료를 위한 학술대회, 연수강좌를 개최하고 교육과 세미나를 활성화하겠습니다. 의료제도, 건강보험, 건강 보장 관련 정책에 학회 의견을 적극 제안하겠습니다. 대국민 홍보를 통해 죽상동맥경화 및 이상지질혈증 관련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잘못 알려진 질병 관련 내용들을 바로잡아 사회에 기여하겠습니다.
여러 국내학회들과 소통, 교류, 연대하여 학술활동을 진행하고, 건강 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해외 학술단체와의 교류 활성화 및 국제학회 추가 유치 노력을 전개하는 등, 우리 학회의 글로벌 위상 강화 및 대한민국 학자들의 연구 성과가 활발하게 교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학회 내에서의 친목 도모와 협력은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세미나와 워크숍을 통해 회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로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와 활동을 통해 우리는 더욱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것입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여러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최대한 반영하여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함께하는 모든 회원님들과 선후배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조언해주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이사장 김상현 드림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이사장 김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