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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회원 여러분,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에는 전문분야가 매우 세분화 되어 있어 어떤 한가지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매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협업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의학 분야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궁극적인 목적인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최신 지견을 진지하게 논의하는 아주 모범적인 학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범적인 학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회장직을 맡게 된 것을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학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학회 발전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며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1년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잘 협업하여 더 나은 학회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충실히 회장직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지질-동맥경화학회 회장 우정택 드림.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댁내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2020년 본 학회의 이사장을 맡게 된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박중열입니다.

2001년도에 한국지질학회와 대한동맥경화학회가 통합하여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로(KSoLA: Korean Society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출범한지도 어느덧 18년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2006년에는 아시아-태평양 동맥경화 및 혈관질환학회를 제주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2012년부터는 추계대회를 격상시켜서, International Congress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ICoLA)를 개최하여 학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세계혈관생물학회의 국제 대회를 (IVBM: International Vascular Biology Meeting) 국내에 유치하여 국내 혈관학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2020 IVBM을 비롯하여 ICoLA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학회로 성장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본 학회는 유관 학회들과 협력하여 이상지질혈증 치료지침 위원회를 구성하여 1996년 이상지질혈증 치료지침 제1판을 발행하여 한국인에게 적용할 이상지질혈증 치료지침을 최초로 공표하였고 2003년 제2판을, 2014년에 제3판을 출간하였습니다. 최근에 세계적으로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신약이 개발되고, 대규모연구에서 그 효과가 입증되면서 유럽과 미국의 치료지침이 변함에 따라 2018년에 제4판을 발행하여, 역동적으로 변하는 이상지질혈증 치료법에 대한 국제 정세를 국내 의료진에게 신속히 소개함과 동시에 국내 현실에 맞는 치료법을 정립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치료 지침을 바탕으로 기존의 홍보, 교육 활동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1차 진료의와 국민 대다수가 충분히 공감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상지질혈증 관련 대국민 창구를 마련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통하겠습니다.

모든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대정부 활동도 특별히 노력하겠습니다. 지질, 동맥경화 관련 국가 정책에 있어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하여 실제 진료상의 불이익이 없도록 하고 또한 지질, 동맥경화, 혈관생물학분야의 정부 연구비를 늘려서 연구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회 운영을 맡은 2년 동안 이사님들, 회원 분들과 함께 하나씩 현안을 해결하면서 한발씩 전진하여 좀 더 발전하는 ‘한국 지질-동맥경화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2020년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이사장 박중열

한국 지질동맥경화학회 이사장 박중열 드림.